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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14kg 빼고 인생역전하더니 아들 몸무게도 욕심 "제발 키로 가길"

입력 2022-04-14 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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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인스타
김현숙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현숙이 자신이 차려준 밥을 먹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민용 김치찌개 #항상 취향이 확실하다 #오늘의 주문 #김치찌개 #김치 살짝만 헹궈서 #제발 키로 가길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현숙의 아들이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현숙은 아들의 주문에 따라 김치찌개와 두부부침 등을 만들었다.

아들은 엄마 표 밥상을 맛있게 먹고 있다. 김현숙은 그런 아들을 보며 먹는 음식이 다 키로 가기를 바라고 있다. 많은 팬들의 공감을 유발하는 엄마의 마음이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김현숙은 지난 5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서 여의주 부장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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