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헨리, 친중 논란 후 LA行..사과하더니 미소 되찾은 근황

입력 2022-04-14 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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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헨리가 미소를 되찾았다.

14일 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개의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헨리가 LA에서 식사를 하고,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제대로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JTBC '댄서판 비긴어게인' 촬영 차 LA로 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친중 논란' 후 오랜만에 보는 헨리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거꾸로 쓴 모자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다시 예전의 밝은 헨리로 돌아온듯하다.

한편 헨리는 최근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로 그간 보였던 친중 행보 의혹들이 재조명 됐고,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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