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접이 풍년' 21일부터 1시간 일찍 방송..첫 게스트는 김연자

입력 2022-04-18 14: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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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주접이 풍년’의 방송 시간이 변경된다.

1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제작진은 “오는 21일부터 ‘주접이 풍년’ 본 방송 시간이 오후 8시 30분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송가인을 시작으로 임영웅, 나훈아, 몬스타엑스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스타들과 끼와 개성을 갖춘 주접단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다.

또 이태곤, 박미선, 장민호까지 MC진의 유쾌한 케미가 방송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호평받고 있다.

시간대 변경 후 첫 게스트로는 가수 김연자가 출연한다. 이후 하이라이트, 영탁, 아이콘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1시간 일찍 방영되는 만큼 ‘주접이 풍년’은 앞으로도 막강한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주접이 풍년’은 오는 21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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