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션이 예쁜 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5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7년 11월 3일 요새 하음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 "아빠 아치!" 내가 밥을 가져다준다 해도 "아빠 아치" 내가 옷을 입으러 간다 해도 "아빠 아치" 내가 무엇을 한다고 해도 어디를 간다 해도" 아빠와 같이 가겠다는 뜻이다"라는 글과 함께 과고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이 귀여운 딸 하음 양과 커플룩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션은 "하음이가 내가 어디를 가려해도 "아빠 아치!"라고 하듯이 나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어느 곳이던 무엇이던 "아빠 아치!"라고 외치며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션과 배우 정혜영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정혜영은 최근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