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지연이 냉동 삼겹살을 먹으면서 힐링했다.
코미디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냉삼 좋아하세요? 저는 최애 냉삼에 쌈싸먹는거! 사랑하는 친구와 먹는 쌈은 더 꿀맛 #오늘하루도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해 냉동삼겹살을 먹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해 신장 재이식 수술을 권유 받았다고 밝힌 박지연은 일주일에 3회 투석을 받으러 다니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는 현재 4년째 투석을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