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신' 김영희, 말 예쁘게 하는 10살 연하 남편 자랑 "한번도 싸운적 없어"

입력 2022-04-16 22:30:29
    • 복사완료!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의 다정함을 자랑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 때부터 지금껏 한 번도 싸운적 없이 서로 많이 웃으면서 재미나게 잘 지내는 우리. 승열이의 역할이 아주아주 크지"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어쩜 말을 이쁘게 하는지...어쩜 용기를 많이 주는지...나는 기껏해야 이모티콘인데..승열이 덕에 표현하는 법도 배워가는 나"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희는 "그런 엄마는 힐튼이한테 말거는게 어색해 아직 인사도 못했는데 아빠는 엄마 배잡고 항상 힐튼이랑 얘기를 하네 ㅎㅎㅎㅎ 힐튼이는 좋겠다 승열이가 아빠라서. 내일 만나~~~힐튼이 아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열이 김영희에게 보낸 애정이 넘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영희, 윤승열 부부는 알콩달콩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그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패러디한 성인 영화 '기생춘'을 내놓으며 성인영화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