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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美 이민후 무슨일?.."악한 일에는 함께하지 않겠다"

입력 2022-04-15 16: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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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유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쿨 출신 유리가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15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불의한 일은 눈 앞에 얼씬도 못하게 하렵니다. 거스르는 행위를 미워하고 그런 일에는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구부러진 생각을 멀리하고 악한 일에는 함께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유리는 성경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는 근황을 공유했다. 유리의 의미심장한 글을 본 네티즌들은 그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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