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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아직 여고생인데..기절초풍 노출 패션

입력 2022-04-16 1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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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가락 빵꾸 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와 망사 스타킹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44kg 감량 후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최준희의 당당한 아우라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또한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지만 이후 44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 아직 고등학교 졸업을 못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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