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아, 믿기지 않는 목 피어싱..양 어깨에 타투까지 '힙' 그 자체

입력 2022-04-17 04:30: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아가 가벼운 봄 패션을 걸치고 매력을 발산했다.

가수 현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해 이모티콘을 몇 개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털썩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힙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흰색 크롭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운동화에 캡모자를 써 캐주얼한 느낌을 더한 모습이다. 특히 양 어깨에 새겨진 타투와 목에 박힌 피어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해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현아, 던은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