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하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Easter 여러분! 좋은 봄날 잘 지내고 있으시죠?ㅎ 저도 하이킹도 하고 뱃속 아가랑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32weeks #하이킹폴압스복대 #뜨리콤보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헐렁한 반판 티셔츠를 입고 양 손에 하이킹 폴을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임신 32주째에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하이킹을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건강한 이하늬의 근황이 팬들의 미소를 부른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원 더 우먼'에 출연해 1인 2역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