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故 신해철 딸 하연 양이 우도를 찾았다.
17일 방송된 KBS2TV '자본주의 학교'에서는 외국인들과 우도를 찾은 故 신해철 딸 하연 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연 양은 외국인을 상대로 한 여행 가이드 사업을 하기로 했다. 하연 양과 故 신해철 아들인 동원 군은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우도에 놀러 온 외국인들에게 가이드 투어를 시작했다. 그런데 외국인 관광객 중에서 수준 높은 한국인을 구사하는 사람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