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CG 같은 콜라병 몸매..16살 아들맘 몸매가 이럴 수 있나

입력 2022-04-19 15: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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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오윤아가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19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프로필상 키 170cm인 오윤아는 길쭉하고 시원시원한 몸매를 자랑한다. 오윤아는 한줌허리에 황금 골반라인, 짧은 상체에 긴 다리 등 우월한 몸매 요소는 모두 갖추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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