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선정이 주말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나가 동물원에 가고싶으면 둘째는 졸려도 무조건 나가야 하는 법이에요 오늘도 5시부터 일어나느라 하루가 너무 기네요 엄마들 육아 잘 하고 계시죠... 잘 살아 계시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동물원에 나들이를 나간 최선정과 두 자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미소를 띄고 있는 최선정의 모습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동물원에 가기 위해 5시부터 깨 육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