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호 공개 열애' 김지민, 명품 선물 약속.."돈 많이 벌게"

입력 2022-04-18 15:24:42
    • 복사완료!

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민이 명품 선물을 약속했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돈많이 벌어서 발렌가 말고 진짜 발렌시아가 사줄게!! #명품#발렌시아가 아니고#짝퉁#발렌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발렌시아가'가 아닌 '발렌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는 김지민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민은 반려견에게 돈 많이 벌어서 명품을 사주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3일 김준호, 김지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이자 같은 소속사 식구인 김준호, 김지민 씨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올해 48세인 김준호는 39세인 김지민과 9살 차이가 난다. 특히 2018년 이혼한 돌싱 김준호과 미혼인 김지민이 열애를 하는 것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