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심진화가 17kg를 감량한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 유진아♡ 나 넘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심진화가 늦은 시간 야외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버블건에서는 비눗방울들이 어마어마한 양으로 나오고 있다. 심진화는 이를 즐기며 세상 환하게 웃고 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장영란, 정주리, 박슬기 등 아이들이 있는 엄마들은 다들 "이거 뭐야?" "우리 애들 난리나겠다"라며 정체를 궁금해했다.
이들의 관심은 심진화의 비주얼로도 이어졌다. 장영란은 "그나저나 왜케 말랐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심진화의 홀쭉해진 비주얼에 감탄하기도.
심진화는 최근 SBS '신발 벗고 게스트로 출연해 총 17kg를 감량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17kg 감량에 성공한 것. 17kg가 빠진 심진화는 미모가 더울 물이 오른 것은 물론 전체적인 몸매 또한 여리여리해진 모습이다.
다이어트로 제대로 새로운 삶을 사는 심진화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심진화의 해맑은 미소에서도 행복이 가득 느껴져 인상적이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