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아이브 신곡 '러브 다이브', 美 포브스 호평.."완벽한 성장의 발판"

입력 2022-04-19 11:25: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미국 포브스가 아이브의 신곡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호평했다.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아이브가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로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계속 나타내고 있다'라는 장문의 기사를 게재했다.

K팝 전문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은 해당 기사를 통해 "지난해 12월, 전 세계의 주목 아래 데뷔한 신인 걸그룹 아이브가 그 기세를 이어 'LOVE DIVE'로 돌아왔다"라며 "'LOVE DIVE'는 발매 일주일 만에 한국 주요 음원차트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 차트 10위권에 안착했고, 빌보드 글로벌 200,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도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치적인 면 외에도 아이브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데뷔곡 'ELEVEN(일레븐)'은 타인으로부터 사랑과 영감을 찾는 내용의 곡이었다면, 새 싱글 'LOVE DIVE'는 자기애가 바탕이 되어 곡의 균형을 맞춰준다"라며 "멤버 레이와 가을은 수록곡 'ROYAL(로열)' 작사에 참여함으로써 자존감에 대한 그룹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달하고 그룹의 잠재적인 작곡 실력을 증명했다. 'LOVE DIVE'는 'ELEVEN'으로부터의 완벽한 성장의 발판이라고 느껴진다"라고 호평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브는 차세대 K팝 에이스로 등극했다. 한편 놀라운 커리어 하이를 쌓아가고 있는 아이브는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LOVE DIVE'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제공 : 미국 포브스 공식홈페이지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