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철이 최태준, 남궁민과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
19일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왼쪽부터 10년동안 딱히 히트작은 없는 소설가 둘 째. 동생들을 책임지는 직업이 굉장히 많은 첫 째. 집 안의 막내지만 결혼은 가장 빨리한 셋 째 #김희철 #남궁민 #최태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철부터 남궁민, 최태준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실제 형제를 연상하게 할 만큼 돈독하고 끈끈한 분위기의 세 사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의 훈훈한 우정과 반가운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김희철은 최근 산불이 일어난 경북과 강원 등 피해지역 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현재 JTBC 예능 '아는형님' 등에 출연 중이다.
최태준은 최근 배우 박신혜와 결혼했으며 남궁민은 지난해 MBC 드라마 '검은태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