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천우희가 섹시한 초미니를 입고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21일 배우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iumiu"라는 짧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파격적인 초미니를 입고, 가죽 블라우스를 입은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섹시하고 예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천우희는 오래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주지훈, 정려원, 손담비, 정수정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로 제41회 황금촬영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앵커',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