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위트홈' 시즌2 촬영 목겸담이 잇따라 화제다.
최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앞에 부서진 차가 있고, 무장경찰 엑스트라가 있었다. 뭔가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송강이 찍는 것처럼 보였다. '스위트홈2'인 것 같다"고 추측했다.
또 다른 네티즌 역시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2'가 적혀있는 소품차 사진을 공개, "저번주 주말에 촬영한 것 같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강, 이진욱을 봤다는 증언까지 더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멀끔하게 수트를 차려입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송강은 '스위트홈'을 통해 대세 중에 대세로 떠올랐다.
넷플릭스 측이 시즌2 정보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촬영 목격담이 계속해서 제기되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