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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앉으니 더 선명한 골반라인..33살의 우월한 몸매

입력 2022-04-19 17: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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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인스타그램
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나 이 티샤스 입으니깐 힙해진 거 같지. 그치 맞지. 제발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룩을 보여주고 있다. 강민경은 골반 라인을 보여주며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또 강민경은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민경의 미모와 몸매가 우월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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