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이 하와이에서 베카를 만났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베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별다른 멘트 없이 최수영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 최수영은 베카 옆에서 브이를 하고 윙크를 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행복한 기분을 드러내고 있다. 베카 역시 미소를 지으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최수영은 하와이에 거주 중인 베카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이들의 근황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최수영은 최근 새 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촬영을 마쳤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은 네덜란드 말기 암 환자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는 실제 재단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또 최수영은 현재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베카는 지난해 거주 중인 하와이에서 한국에 들어와 SBS 유튜브채널 '문명특급'의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 감아줄 명곡) 특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