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경미가 살림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코미디언 정경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작품 처음 오바로크 해봤지요! 드러러러러러럭 드러러러러러럭 재봉틀 사고 싶다…. ㅋㅋㅋㅋ 다음주엔 에코백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공방에서 재봉틀로 파우치를 만들고 있는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남다른 정리 실력을 자랑해온 정경미의 살림꾼 면모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출산 후 체력이 떨어져 8년간 진행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하차해 많은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