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정음, 새 식구에 관심 갖는 큰아들..대가족이라 행복해

입력 2022-04-21 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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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황정음이 병아리를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전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꼬리도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정음 가족이 집에서 키우는 병아리가 보인다. 병아리는 거실을 활기차게 뛰어다닌다.

황정음의 큰아들은 그런 병아리를 만지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황정음 또한 "어머어머어머"하며 뛰어 다니는 병아리를 주의 깊게 보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병아리들을 기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대가족이 된 이들 가족에게서 웃음꽃이 활짝 핀 듯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해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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