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간미연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21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간미연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바울은 사진과 함께 "얼굴만 봐도 설레는 우리. 천생연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황바울과 간미연은 꼭 붙어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간미연은 3살 연상인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간미연과 황바울의 비주얼합이 좋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