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보현 "사랑받고 있기에 힘든 마음도 금방 털어버려"[화보]

입력 2022-04-22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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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

매거진 '에스콰이어'에서 배우 안보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도배만을 완벽하게 연기하고 있는 안보현이 오랜만에 군복을 벗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배우 안보현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오랜 시간 함께했던 도배만을 곧 떠나 보낼 예정이고, 영화 '2시의 데이트'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어요. 오랜만에 영화 촬영이라 설레는 마음이 커요. 이렇게 바쁘게 한 해를 보낸다는 건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힘든 마음도 금방 털어버릴 수 있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배우 안보현의 화보와 영상은 '에스콰이어' 매거진 5월호 및 '에스콰이어'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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