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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준비' 안영미, 깍쟁이 남편 보고파 어쩌나..혼자 보는 벚꽃

입력 2022-04-22 11: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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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영미가 벚꽃 인증샷을 남겼다.

22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들 안녕. 행복해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벚꽃이 가득한 거리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의 화사하고 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팬들도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한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또 안영미와 남편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장거리 부부 생활 중이다. 최근 2세를 계획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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