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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샐러드 한 접시가 한 끼..이러니 48세에 미모+몸매 유지하지

입력 2022-04-26 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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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 인스타그램
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명세빈이 직접 만든 샐러드를 자랑했다.

배우 명세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명세빈이 직접 만든 건강해 보이는 샐러드 모습이 담겨있다. 명세빈은 사진에 "갑자기 좀 많이 먹었지만 알싸한 향과 포슬거림이 너무 좋다. 오이랑 허브가 없어 아쉽지만 그래도 너무 맛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48세인 명세빈의 건강한 식단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해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 영화 '더 호텔'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 호텔'은 각자마다의 복잡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더 호텔’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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