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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이장원, 결혼 5개월만 지각 신혼여행 이유?

입력 2022-04-26 14: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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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이장원과 뒤늦게 신혼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큐브쟝 외국어능력쟝 밀가루쟝 예약의달인쟝 큐브하는 시간이 그에겐 휴식시간. 난 초등학교 때부터 이태리어로 노래를 배웠는데도 다 까먹었는데 이분 며칠만에 언어 습득력 하 식당 알아보고 예약하는 능력자 허나 함께 밀가루 잔뜩먹고 나만 살찌는 마술 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숙소 소파에 앉아 큐브를 하고 있는 이장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다해, 이장원은 결혼 5개월 만에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에 대해 배다해는 "오랜 고민끝 결혼 5개월만에 뒤늦게 시간도 맞고 해서 얼마전 조심스레 다녀온 신행. 오며가며 많은 서류들과 검사 피할 수 없지만 지금 아니면 또 언제 가볼까 싶어 큰 맘 먹고 다녀오게 됐어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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