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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백상예술대상 MC 맡는다.."전역 후 첫 공식 활동"(공식)

입력 2022-04-29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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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사진=민선유 기자
박보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보검이 전역 후 '제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복귀한다.

29일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박보검은 현재 전역을 앞두고 있다. 전역 후 첫 공식 활동이 '백상예술대상' MC가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지난 2020년 8월 31일 해군 군악·의장대대 소속 문화홍보병에 합격해 군 복무를 해왔다. 복무 중 해군교육사령부 신병교육대대 교육관에서 열린 '모범 리더 병사 군 복무 성공사례 교육'에 일일 교관으로 참석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는 30일 전역을 앞둔 박보검은 개인 개인 휴가 등을 소진하겠다고 부대에 신청해 지난 2월 21일 사실상 조기 전역했다.

박보검은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신동엽, 수지와 '백상예술대상' MC로 활약했으나, 지난해에는 군 복무 중인 관계로 신동엽과 수지만 사회를 맡은 바있다.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백상예술대상 진행을 확정지은 박보검은 2년 만에 만나는 신동엽, 수지와 보여줄 3MC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제 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45분부터 JTBC·JTBC2·JTBC4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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