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월요일 이른 퇴근에 행복해했다.
2일 오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맑은 하늘이 담겨 있다. 그는 "이쓴이 퇴근이다. 뽀하하하하 월요병 ㅃ2"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이른 시간 퇴근을 하게 됐음을 알렸다.
집으로 얼른 돌아가 홍현희를 위한 태교에 힘쓸 제이쓴. 그의 일상에 부러움의 시선들이 이어진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결혼 4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