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원더걸스 데뷔 때라 해도 믿을 동안..벌써 31살

입력 2022-05-02 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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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희가 변함없이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수수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데뷔 할 당시라고 해도 믿을 안소희의 풋풋한 소녀 같은 분위기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희는 최근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한 바 있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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