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미국 가서 엄청 먹더니..몰라볼 정도로 살 쪘나 깜짝

입력 2022-05-02 09: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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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벙거지 모자를 스고 안경을 착용한 채 내추럴한 모습으로 길거리를 걷고 있다. 평범하게 미국에서의 일상을 즐기는 근황.

그런데 그런 이유비의 얼굴은 몰라볼 정도로 살이 찐 것처럼 보인다. 어플을 사용해 얼굴에 변화를 준 듯 싶다. 원래 이유비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보이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져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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