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화정, 62세가 지나치게 러블리..소녀라 해도 믿을 절대 동안

입력 2022-05-02 14: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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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화정이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보는라디오 본 민초님이 '알프스에서 온 사람'같다며. 스카프를 가장 잘 활용하는 우리 민초대장님. #최화정의 파워타임 #최화정 패션 #알프스소녀 #월요일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 부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는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화정은 사랑스러운 느낌의 원피스를 착용하고 스카프를 얼굴에 두르고 있다. 동안 매력이 더욱 빛이 난다.

마스크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최화정의 우월한 미모. 그의 독보적인 자태는 언제 봐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매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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