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슈 의리' 바다, 루이비통 가방에 잡지 들고 뉴요커 같네..금발까지 찰떡

입력 2022-05-02 1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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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S.E.S. 출신 바다가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2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nd your FLOW 맘에 드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하늘색 재킷에 청바지를 입고 파란색 문 앞에서 서 있다. 금발을 한 바다의 헤어 컬러와 푸른색이 대비가 돼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또한 명품백을 들고 잡지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이 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또한 바다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도박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슈의 컴백에 힘을 실어주며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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