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준희가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인 김준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우아… 우씨…스킨 기초 3종 단상자 용량표시며 문구 잘못된 거 투성. 큐씨팀에 몇번을 의뢰했는데 마냥 믿고 맡긴 제 잘못이죠 ㅠㅠㅠㅠ(이러면서 또 하나 배웁니다)"고 전했다.
이어 "결국 문구 수정해야 해서 인쇄 일정이 미뤄질 거 같은데 제발 5월 오픈 일정엔 차질이 없기를요 ㅠㅠ 결국 우리의 결기 저녁식사는 무산되었다는 슬픈 소식 ㅠㅠㅠㅠ"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ㅎ ㅏ…너무 기쁜 날 이런 사고가 터지다니….ㅠㅠ 으아아아아아아"라고 털어놨다.
이처럼 김준희가 쇼핑몰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결혼기념일까지 엉망이 됐다고 고백하자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