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톤(VICTON)이 이달 말 컴백한다.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빅톤이 오는 5월 말 새 앨범 발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빅톤은 지난 1월 싱글 3집 ‘Chronograph(크로노그래프)’ 활동 이후 4개월 여만에 ‘초고속’ 컴백하게 됐다.
빅톤은 지난 ‘크로노그래프’ 활동 당시 멜론 및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 진입하고 아이튠즈 톱 송 차트 4개국 톱 10을 기록하는 등 국내외 차트에서 모두 선전하며 성공적으로 활동을 마친 바 있다. 빅톤은 4개월 여만의 컴백으로 다시 한 번 ‘탄탄한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빅톤의 새 앨범은 이달 말 발매된다.
사진=IST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