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허재가 아들 허웅, 허훈과 광고 촬영에 나선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16회에서는 허웅, 허훈 형제가 동반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허재 역시 함께 촬영한다.
이날 촬영 내내 두 형제의 티격태격 케미가 폭발할 예정이다. 서로의 패션 디스부터 극과 극 답변이 오간 밸런스 게임까지, 폭소만발 찐 형제 케미가 공개된다고. 허훈은 형의 계속되는 디스에 “최악이다, 최악이야”라며 몸서리를 친다는 후문이다.
촬영 막바지에는 허재가 합류해 광고 촬영의 대미를 장식한다. 현장을 방문한 허재는 “너희 받는 돈의 40%를 가져오라”라며 얼토당토않은 수익 분배를 요구한다고.
한편 허재와 아들들이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은 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호적메이트’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호적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