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너무 말라서 새모이만큼 먹는 줄 알았는데..얼굴에 소스 묻히고 먹방

입력 2022-05-03 11:33:2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비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주문한 모습이다. 이유비는 입을 크게 벌리고 햄버거를 베어물고 있다. 입가에 소스를 묻힌 채 해맑은 표정으로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이유비의 털털함이 매력적이다.

한편 이유비는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