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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27살 직장인 딸이랑 친군줄..붕어빵 수준 동안맘

입력 2022-05-04 05: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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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가연이 큰딸, 작은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3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랑은 이디야에서 먹고 큰애랑은 이삭토스트에서 먹고. 먹고 먹고 또 먹고.. #햇빛아래에선덥고 #그늘에선춥다 #옷입기애매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큰딸, 작은딸과 각각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가연의 동안 미모가 큰딸과는 친구라고 해도 믿을 만큼 놀랍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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