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했던 이가흔이 미국 여행 경비를 밝혔다.
3일 이가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행 다니는 동안 미처 답변 못 한 게 많아서"라며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가흔은 미국 여행 총 경비가 궁금하다는 말에 "저는 해안가 따라 뚜껑 열고 드라이브 해보는 게 넘넘 로망이라 좀 과분한 차를 빌려서 경비가 꽤 깨졌다. 그리고 쇼핑도 괜히 거기가 싼 것 같아서 좀 했네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9,265,563원이 출금된 내역을 공개했다.
이가흔은 "무난한 차에 쇼핑 안한다고 감안하면 2주 기준 4~500(만원)정도 드는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앞서 이가흔은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스포츠카를 타는 등 여행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020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건국대학교 수의대 출신인 이가흔은 최근 제66회 수의사국가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