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보라 "이 정도면 변태 맞는 듯"..취향 고백

입력 2022-05-04 06: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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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인스타
남보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남보라가 자신의 취향이 변태라고 밝혀 화제다.

4일 배우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 정도면 변태 맞는 듯..다른 색 좀 사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필기구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온통 보라색으로만 모은 것이 인상적이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긴 하루'에 출연했다. '긴 하루'는 엔딩이 없는 한편의 소설처럼, 끝나지 않는 긴 하루처럼 네 개의 이야기가 수수께끼처럼 이어지는 작품이다.

또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알려져있으며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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