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딘딘이 술을 마시며 즐거워 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딘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먹다 남은 화이트 와인을 잔에 따르며 TV 시청을 시작했다.
딘딘은 로맨스 영화를 보면서 뽀뽀신이 나오자 어쩔줄 몰라하며 좋아했다. 그러면서 딘딘은 홀짝홀짝 와인을 다 마셨고 이어 전통주 까지 따라마셨다. 딘딘은 계속 술을 마시다 잠들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 본 딘딘 어머니는 짜증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