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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며느리' 정시아, 11살에 작가 데뷔한 딸..부러울 것 없네

입력 2022-05-06 22: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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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인스타그램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시아가 어린이날을 맞아 의미있는 기부를 했다.

배우 정시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어린이날 100주년이예요 외로운 아이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보육원과 모자원에 서우의 그림책을 선물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시아의 딸 서우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여러 권이 담겨있다. 정시아는 해당 책들을 보육원과 모자원에 기부했다면서 "세상 모든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입체보석하트처럼 반짝반짝 빛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라고 바랐다.

정시아는 최근 딸 서우가 작가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인세 전액은 선한 나눔을 위해 기부된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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