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혜빈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8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벽 두 시지만 딱 한 입만 먹어야지. 한 입이라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이 새벽 1시께 짜장 라면을 끓여 먹은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녀의 먹성이 폭발한 듯하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또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