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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8세 연하 임요환과 결혼할만..50대 초미니 완벽소화

입력 2022-05-09 06: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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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행복한 결혼기념일을 인증해 화제다.

9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기념일.. 완전체로 밥도 먹고.. 큰애가 사준 아이 크림. 쟁이는 기쁨 ㅋ 아침에 눈 뜨자마자 막딩이가 준 카드. #행복한하루 #고맙고사랑해 #내사랑들 #더열심히사랑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초미니를 입은 김가연의 화려한 각선미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김실장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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