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우빈, ♥신민아 뛰어들고도 남을 넓은 어깨..너무 듬직

입력 2022-05-10 14: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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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인스타그램
김우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우빈이 듬직한 비주얼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김우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구점 간식을 구경하고 있는 김우빈의 뒷모습이 담겼다. 넓고 떡 벌어진 어깨가 듬직한 매력을 물씬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공개 연애 중이다. 현재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각각 정준과 선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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