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효민이 호주에서 낮술을 마시며 즐거운 사진을 찍어 화제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헌터밸리에는 무려 200개가 넘는 와이너리가 있다고. 그중에서도 이곳이 단연 눈에 띄었던 이유는 '피크닉 패키지' 너무 귀엽지 아니한가"라고 적었다.
이어 "무려 시음 후 맘에 드는 와인 2병을 골라 와이너리 안 원하는 자리에서 피크닉이 가능한 시스템. 아무튼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공개 될 Vlog에서..(또홍보ㅎ) 그리고 또 반가운 소식은! Friend 4가 생겼다는 것. 이번 와이너리 소믈리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주의 와이너리에서 와인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현재 호주에서 한달 살기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