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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65억 건물주의 삶 얼마나 바쁘길래..걸으면서도 영상 시청 중

입력 2022-05-11 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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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걸으면서 영상 시청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요즘 최애템. 폰을 보는데 더 이상 손이 필요 없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는 목에 휴대폰 거치대를 걸고 걸으면서 영상 시청 중이다. 장성규는 손을 사용하지 않아 편해보이는 모습이다.

또 장성규는 영상을 시청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한순간도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장성규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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