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출산' 신다은, 남다른 子 교육관 "열심히 키워 며느리 줄 것"

입력 2022-05-11 18:27:10
    • 복사완료!

신다은 인스타그램
신다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다은이 팬들과 소통했다.

11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팬은 "만약에 아들이 커서 여자친구 데리고 오면 어떨 것 같아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신다은은 "아들맘이란 응당 열심히 키워서 며느리 주는 거 아닌가요?"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다른 팬은 "임신하셨을 때 건강적인 면에서 특히 신경쓰신 부분이 궁금해요"라고 물었고, 신다은은 "매일매일 강아지랑 비가오나 눈이오나 산책했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