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3kg 찍었던 황신영, 무용수 몸매 컴백..개미허리 삼둥이맘

입력 2022-05-11 18:06:33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늘씬한 몸매로 다이어트 성공을 알렸다.

1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보러 코스트코", "장볼 때 굉장쿵 진지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황신영은 세쌍둥이 임신 당시 103kg의 체중을 인증했던 과거는 온데간데 없이 부기가 쏙 빠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날씬한 개미허리와 군살 없는 팔뚝 역시 돋보인다.

한편 황신영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무용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창작과 출신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